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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J 김준수, ‘70억 재산 인증’ 해프닝? “게임 하다가...”

이은지 기자입력 : 2013.05.31 17:02:01 | 수정 : 2013.05.31 17:02:01



[쿠키 연예] 그룹 JYJ의 멤버 김준수가 ‘재산 인증’ 논란에 휩싸였다.

31일 오전 한 온라인 게임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무활’이 시아준수 맞는 것 같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무활’은 한 게임 상의 유저 이름으로, 글 내용은 “게임 상에서 유저끼리 시비가 붙었다. 이는 곧 유저의 재산 인증으로 번졌으며, ‘무활’은 자신이 벤틀리, 람보르기니 등의 차량을 소유하고 있다고 언급했다”며 “그런데 이 유저가 자신의 차라고 사진을 찍어 올린 차량은 푸른 색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이며, 이 차량은 국내에 단 한대밖에 존재하지 않는다. 차주는 다름 아닌 시아준수”라는 내용이다. 시아준수는 김준수의 동방신기 시절의 예명이다.

실제로 해당 글에는 언급된 유저가 자신의 차량을 찍고 유저명을 자필로 써 인증한 사진이 올라와 있으며, 사진에 찍힌 차량은 김준수가 보유하고 있는 차종과도 일치한다.

이에 논란이 된 유저 본인이 이날 오후 커뮤니티에 “나는 김준수와 친한 사이이며, 아이디는 친한 세 명의 지인이 돌려가며 사용하고 있다. 인증 사진은 순간 울컥해 공명심에 준수 형의 차를 찍어 올린 것”이라고 해명했으나 논란은 가라앉지 않은 상태다.

소속사 씨제스 측은 “김준수는 스케줄이 있어 최근 이틀 내내 게임 접속을 할 수 없었던 상태”라며, “김준수가 해당 아이디를 사용하는 것은 맞지만, 사건과는 무관하다”고 코멘트했다.

한편 논란이 된 ‘무활’ 유저는 평소 희귀하고 비싼 아이템을 착용해 해당 게임 내에서 여러 가지 루머와 인신공격에 휩싸여 왔으며, 이에 대해 “실 연수입은 70억~80억이다. 벤틀리, 람보르기니 등의 차량을 가지고 있으며 부산에 요트도 있다. 직업은 호텔 사업가”라고 말한 바 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이은지 기자 rickonbge@kukimedia.co.kr (사진=왼쪽 김준수, 오른쪽 ‘무활’ 유저의 인증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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