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목록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보스턴마라톤 폭탄 테러] “압력솥 사용한 듯… 사우디 남성은 무혐의”

김철오 기자입력 : 2013.04.17 05:10:01 | 수정 : 2013.04.17 05:10:01

"
[쿠키 지구촌] 보스턴마라톤 폭탄 테러 도구로 압력솥(Pressure cooker)이 사용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CNN 방송은 16일(현지시간) 한 소식통의 말을 인용, 테러가 발생한 결승선 근처에서 폭발물을 담은 압력솥들이 가방에 담긴 채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가방 안에는 쇠구슬 등 금속 조각들도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 금속 조각들은 폭발과 함께 퍼치면서 더 많은 인명 피해를 초래했다.

이 방송은 또 테러 현장에서 수상하게 행동했다는 목격자 진술에 따라 입건된 사우디 아라비아 국적의 20세 남성이 수사 당국으로부터 무혐의 처분됐다고 전했다.

이 남성은 현장에서 다리를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다 입건돼 사실상 구금 상태로 조사를 받았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김철오 기자

[인기 기사]

▶ 어나니머스 “안녕 북한, 붕괴가 가까워오고 있다”

▶ “벚꽃축제 분탕질 김치녀”… 연인들에 손가락 욕설

▶ 6공 실세 엄삼탁, 어떻게 돈 모았을까

▶ 강남서 ‘콜뛰기’ 23억 챙긴 ‘꼴뚜기’들

▶ [동영상] 알랑가몰라~♬ 젠틀맨 뮤비 가인 노출 사고?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    
  • 맨 위로



이미지
이미지
SPONSORED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