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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 악동뮤지션, 엇갈린 심사평…호평과 혹평 사이

두정아 기자입력 : 2013.02.18 11:46:01 | 수정 : 2013.02.18 11:46:01



[쿠키 연예] 악동뮤지션이 새로 선보인 ‘라면인건가’가 엇갈린 심사평을 얻었다.

지난 17일 첫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2’(이하 ‘K팝스타’)에서는 TOP10 이진우와 최예근, 유유와 성수진, 악동뮤지션과 앤드류 최의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악동뮤지션은 새 자작곡인 ‘라면인건가’를 선보였다. 특유의 재기발랄한 노래로, 깜찍한 의상까지 맞춰 입어 주목을 받았다.

이에 심사위원인 보아는 “악동뮤지션다운 밝은 에너지가 좋다. 수현 양의 고음도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고 평했지만, 양현석과 박진영은 혹평했다.

박진영은 “악동뮤지션의 곡들은 가사가 참 좋지만, 잘 알아들을 수가 없다”고 지적했고, 양현석은 “기대를 많이 했는데, 그만큼은 나오지 않았다”며 아쉬워 했다.

이에 양현석과 보아가 앤드류최, 박진영이 악동뮤지션을 택하며 악동뮤지션은 앤드류 최에 밀려 탈락후보에 올랐다.

‘K팝스타’는 점수제를 폐지하고 일대일 대결로 다음 라운드 진출자를 선정하는 방식으로 바뀐 만큼 TOP10에서 탈락될 두 팀은 시청자 문자투표에 거쳐 결정된다.

한편, 이날 ‘K팝스타’의 첫 생방송은 12.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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