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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 측 “박민영과 사귀지 않는 것 맞다” 공식 인정

한지윤 기자입력 : 2012.01.25 13:14:01 | 수정 : 2012.01.25 13:14:01


[쿠키 연예] 연예계 공식 커플이었던 배우 이민호와 박민영이 좋은 동료 사이로 남기로 했다.

이민호 소속사 관계자는 25일 쿠키뉴스와의 통화에서 “결별설 기사가 난 후 확인한 결과 두 사람이 현재 사귀지 않는 것은 맞다”고 밝혔다.

이어 “사실 열애설이 날 당시 두 사람은 서로를 알아가는 단계였고 이렇다 할 연인 사이는 아니었다. 그런 상태에서 기사가 나다 보니 서로가 조심스러워 했고 두 사람 모두 워낙 바빴기에 감정의 발전이 없었던 것 같다. 그러다 보니 사실상 결별이라고 말할 수도 없는 사이였다”고 알렸다.

결별 시점에 대해서는 “지난해 말 두 사람이 헤어진 것으로 보도되고 있는데 정확한 시점은 없다. 처음부터 좋은 관계로 지내다가 각자 일에 바빠 안 만나다 보니 측근을 통해 지난해 말에 헤어졌다는 말이 나온 것 같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민호와 박민영은 SBS 드라마 ‘시티헌터’에서 호흡을 맞추며 실제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박민영 소속사 측은 지난해 8월 23일 “두 사람은 작품이 끝날 무렵인 7월 말부터 교제해온 것으로 안다”고 밝힌 바 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한지윤 기자 poodel@kuki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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