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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프린세스’ 뜨니 ‘김태희 언니’ ‘김태희 친구’도 인기 급상승

유명준 기자입력 : 2011.01.14 13:59:00 | 수정 : 2011.01.14 13:59:00


[쿠키 연예] 송승헌-김태희 주연의 MBC 수목드라마 ‘마이 프린세스’ (이하 ‘마프’)가 예상을 뒤엎고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자, 김태희의 주변인들로 나오는 배우들까지 덩달아 주목을 받고 있다.

현재 ‘이설’을 연기하는 김태희의 언니 ‘이단’으로 출연 중인 강예솔(사진 왼쪽)은 이영애, 송승헌, 김정은, 김민정이 소속되어 있는 스톰에스 컴퍼니와 전속 계약을 맺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강예솔은 2006년 미스 춘향 진 출신으로 ‘밤이면 밤마다’ ‘자명고’ ‘밤이면 밤마다’ 등 국내 드라마에 출연했으며, 2007년부터 일본 CF 모델로 활동, 아오이 유우와 동시에 화보집을 발간하기도 했다.

또 ‘마프’서 김태희 친구 ‘강선아’로 출연하고 있는 최유화도 신선한 마스크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고 있다. 최유화가 맡은 ''강선아''는 하루 아침에 공주가 되는 설이의 옆을 언제나 지켜주는 유일한 휴식처 같은 존재로 연애 박사에 설이가 엉뚱한 짓 한 번 하려고 하면 김 빼놓는데 선수인 엉뚱 발랄한 여대생이다.

지난해 KBS 드라마 스페셜 ''위대한 계춘빈''으로 첫 드라마 데뷔를 한 최유화는 당시 날라리 간호사 ‘김양’으로 출연해 껄렁껄렁하고 불량스러운 캐릭터를 현실감 있게 선보이며 눈길을 모은 바 있다.

한편 ‘마프’는 시청률 20%를 돌파하는 등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SBS드라마 ‘싸인’과 경쟁하고 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유명준 기자 neocross@kuki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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