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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민원처리, 빨라진다
  • 입력:2013.01.15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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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 사회] 한국교과서연구재단(이사장 선종근)은 지난 14일 프레지던트호텔에서 교과서민원바로처리센터(TIOS) 개통식 및 시연회를 갖고 교과서 관련 통합민원서비스를 구축했음을 알렸다.

‘교과서민원바로처리센터 오픈식’에는 교육과학기술부 김응권 제1차관, 학교교육지원본부장, 학교지원 국장, 시·도교육청 관계자, 주요 교과서 발행사 대표 등 관련 인사 100여 명이 참석했다.

교과서민원바로처리센터는 교과서 민원 관련 통합서비스를 구축하고, 교과서 질 관리 및 정보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전문상담원 및 콜센터/상담시스템/민원의 수집, 분류 체계 등 기반 인프라 구축을 위해 설립됐다.

이를 위해 교과서민원바로처리센터 홈페이지는 ▲교과서민원서비스 ▲교과서정보서비스 ▲교과서커뮤니티 등을 탑재하여 민원신청, 교육정책, 교과서 관련 커뮤니티를 통해 교과서에 대한 모든 것을 통합적으로 다룰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특별히 전문 콜센터(1566-8572)와 인터넷홈페이지(www.textbook114.com, www.교과서114.com)의 민원접수를 연동시켜 인터넷에서만 할 수 있었던 민원접수를 전화로도 손쉽게 할 수 있도록 함과 동시에 전화로 민원 접수한 내용을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도록 시스템화함으로써 신속한 교과서 민원처리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이와 관련 한국교과서연구재단 선종근 이사장은 “교육과정교과서정보서비스(CUTIS) 홈페이지를 확대·개편하여 오픈한 교과서민원바로처리센터가 그동안 각개 각층의 흩어져 있던 교과서에 관한 모든 민원을 총괄, 통합하는 One-stop Site를 만들어,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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