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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레이블 소울컴퍼니, 홍대 떠나 부산서 힙합 파티 개최
  • 입력:2010.07.28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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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레이블 소울컴퍼니, 홍대 떠나 부산서 힙합 파티 개최 기사의 사진
[쿠키 연예]한국 힙합 대표 레이블 소울컴퍼니가 서울 홍대를 떠나 부산 팬들과 만난다.

오는 7월 31일 부산 경성대 부근 Club Fabric에서 펼쳐지는 이번 소울컴퍼니 공연은 키비와 더콰이엇, 랍티미스트, 로퀜스 등 소울컴퍼니 소속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한다.

이들이 부산을 찾는 것은 처음이 아니다. 이미 몇 해 전부터 부산 공연을 펼치며 부산 팬들로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특히 소울컴퍼니는 2010년 콘서트에서는 공연을 마친 후 같은 장소에 힙합 파티를 개최해 소울컴퍼니 뮤지션들과 같이 여름 파티를 만끽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이번 파티에서 키비가 이례적으로 믹싱 DJ로 나서는 등 파티의 흥을 돋우는 프로그램들을 많이 준비했으며, 소울컴퍼니의 새로운 맴버 입단식을 알리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에 소울컴퍼니 관계자는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던 프로페셔널 아티스트의 소울컴퍼니 입단으로 더욱 화제를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소울컴퍼니 부산 공연은 인터파크에서 오는 30일까지 예매할 수 있으며, 공연은 미성년자가 관람이 가능하나, 애프터파티는 19세 이상만 출입할 수 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유명준 기자 neocross@kuki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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